네게 가는 길이야.
Back to you (credit)
Excutive Producer – eldon
Co-Producer – paulkyte(폴카이트)
Lyrics by eldon
Composed by eldon, paulkyte(폴카이트)
Arranged by paulkyte(폴카이트)
Vocal by eldon
Chorus by eldon
Guitar by paulkyte(폴카이트)
Bass by paulkyte(폴카이트)
Synth by paulkyte(폴카이트)
MIDI programming by paulkyte(폴카이트)
Mix by 이청무@ENERGEO / paulkyte(폴카이트)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Artwork by hongtaesik
Management by AMANAGER
Contents Marketing by AMANAGER
Public Relations by AMANAGER
영국음악의 분위기를 담당하는 싱어송라이터 오엘바인 새 싱글
[Hey mia]
영화 라라랜드를 보면서 미아라는 캐릭터와 수많은 도전하는 사람들과 많이 닮아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영화에서 여주인공 미아 라는 캐릭터와 남주인공 세바스찬은 꿈을 가지고 있지만 그들을 보면 무언가 갇혀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서로를 만나게 되고 그 갇혀 있는 삶에서 그들만의 방식으로 꿈을 응원해주고 조금 더 자유로움을 찾았다고 느꼈지만 이 곡은 라라 랜드의 마지막 장면의 두 사람을 담아보았습니다. 세바스찬이 되어서 미아에게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곡입니다.
두 사람은 서로 꿈을 이루었지만 서로 각자 다른 길을 가면서 만나게 되는데 이때의 세바스찬은 의미심장한 미소를 미아에게 주지만 그 세바스찬이 가진 생각 조금 더 현실적인 면을 사실 자기가 꿈꿔왔던 세상은 다르다는 걸 제가 세바스찬이 되어서 표현 해보고 싶었습니다. 영화에서 보여지지 않았던 세바스찬의 심정을 노래로 담아봤습니다.
결국 세바스찬은 재즈 클럽이라는 꿈을 이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의 회상처럼 자기가 결국 꿈을 꾸게 된 건 미아와 행복한 순간들을 이어 나가고 싶은 게 아니었을까요?
Credit
Composed by 오엘바인(OL vine), 최문도
Lyrics by 오엘바인
Arranged by Rennis t, 최문도
Chorus by 오엘바인(OL vine), 여운
Acoustic Guitar by 최문도
Electric Guitar by 최문도
Bass by 최문도
Drum by 길문
Mixed by Rennis T
Mastered by Rennis T
우리의 마지막이 이게 끝은 아닐 거야
우리는 항상 익숙한 것으로 돌아가려 한다. 온기가 가득한 집이나, 언제나 곁에 있는 사람, 그리고 어제 먹은 커피 자국이 남아있는 머그컵 같은 것들.
익숙함은 다른 이름으로 사랑이라 했다.
하지만 사랑은 영원하지 않았고, 소중함을 잃어버리는 순간들을 마주해야만 했다.
그럴 때면 사랑해 마지않던 것들을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마음에 아닐 거라고, 어린아이처럼 울며 부정하지만 손을 뻗으면 닿았던 것들은 결국 우리를 떠난다. 소중함을 끌어안고서.
우리는 언제나 떠날 즈음에 간절해진다.
‘우리의 마지막이 이게 끝은 아닐 거야’는 익숙한 것들을, 사랑하는 것들을 위한
기도이자 바람이다.
이게 끝은 아닐 거야. 결국 제자리로 올 거야.
Credits
종연 Single ‘우리의 마지막이 이게 끝은 아닐 거야’
Produced by 종연
Lyrics, Composed, Arranged by 종연
Vocal – 종연
Chorus – 종연
Electric guitar – 종연
Acoustic guitar – 종연
Piano – 종연
Bass – 김인호
Drum – 신동규 (Dong Q)
String – 허은지
Mixed by 김다니엘
Mastered by 권남우 (821studio)
Album Artwork Hyoju Rho
Distribution by POCLANOS
Ram – Garden of Eden
나는 눈을떠도 볼수 없었나봐요
[CREDIT]
Produced by Ram (람)
Arranged by Ram (람), 태인(Taein)
Piano, Mellotron by 태인(Taein)
Bass by 박동명
Mixed by Ram (람)
Mastered by Harris Newman@Greymarket Mastering
Album art by Ram (람)
Video Directed by Elise DuBois
Video Edited by Ram (람)
좋은 날, 우리 함께 떠나자.
Credits
Produced by 태훈킴
Composed by 태훈킴
Lyrics by 태훈킴
Arranged by 태훈킴
Guitar 태훈킴
Bass 태훈킴
Drum 태훈킴
Recorded by 태훈킴 @TREEZ SOUND
Mixed by 최민성@TONE STUDIO
Mastered by bk! @GLAB STUDIO
-Credit-
• Villain
Composed by pleasepleaseplease
Lyrics by pleasepleaseplease
Arranged by pleasepleaseplease
• Robber
Composed by pleasepleaseplease
Lyrics by pleasepleaseplease
Arranged by pleasepleaseplease, yeonsue
Guitar by yeonsue
• 500 Nightmares
Composed by pleasepleaseplease
Lyrics by pleasepleaseplease, yeonsue
Arranged by pleasepleaseplease
Guitar by yeonsue
• Mediploz
Composed by pleasepleaseplease
Lyrics by pleasepleaseplease
Arranged by pleasepleaseplease
• Shelter
Composed by pleasepleaseplease
Lyrics by pleasepleaseplease
Arraged by pleasepleaseplease
Guitar by yeonsue
MV Crystal Mess Film Production @crystal_messs
CREDIT
24아워즈 (24Hours) D/S – Day By Day
Produced, Recorded, Lyrics written,
Composed & Arranged by 24아워즈 (24Hours)
Vocal by 이승진 (Seungjin Lee)
Guitar by 김혜미 (Hyemi Kim), 이승진 (Seungjin Lee)
Bass By 김혁재 (Hyoekjae Kim)
Drums by 민은홍 (Eunhong Min)
Chorus by 24아워즈 (24Hours)
Recording by 에이블로드 스튜디오 (Able Road Studio)
Mixed by 이승진 (Seungjin Lee)
Mastering by Gus Elg [Sky Onion]
Album Art by 김혜미 (Hyemi Kim)
우주 WOOZE의 두 번째 EP [Get Me to a Nunnery]의 타이틀 트랙 ‘Get Me to a Nunnery’는 셰익스피어의 비극 ‘햄릿’에서의 대사 “Get thee to a nunnery”의 이중적인 의미에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희망적이고 낙천적으로 보이는 가사의 이면에 자신에 대한 의심과 혐오가 담겨있는 셀프 디스 트랙으로, 런던의 영화 감독 Ellen Evans가 연출한 뮤직비디오는 이러한 불안함과 자기 의심을 극적이고 초현실적으로 나타내며 이번 싱글과 완벽하게 호응한다. 밴드는 EP의 수록곡 중 가장 헤비한 사운드를 담고 있는 이번 싱글에 대해 “수많은 80년대의 클래식한 메탈밴드들을 접한 후 그들처럼 소리내고 싶은 욕망에서 만들어진 음악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싱글과 마찬가지로 밴드 The Horrors의 Tom Furse가 프로듀싱을 맡았으며, EP 앨범 전체는 오는 10월 22일 공개된다.
[Credit]
Written by Theo Spark & Jamie She
Produced by Tom Furse
Mixed by Darren Lawson
Vocals, guitar, programming, keyboards by Theo Spark
Vocals, drums, programming, keyboards by Jamie She
Guitar by Scott Rimington
Bass guitar by Daniel McCarthy
BAADA <Deja Vu>
BAADA 두번째 EP Deja vu
지난 첫 번째 EP <Psychedelic Rock’n’Roll>의 테마가 장르의 조화였다면 이번 EP <Deja Vu>의 주제는 경험의 공유다. 사람들은 저마다 무언가를 보고 듣고 쓰고 만들며 경험을 공유하고 공감한다. BAADA는 이번 두 번째 EP에서 음악을 만들어 경험을 공유하려 한다. 첫 번째 곡 <Deja Vu>에서는 한밤에 잠에서 깨어 눈 오는 창밖을 보다 느낀 데자뷔를 두 번째 곡 <There>에서는 삶에 지치면 잠시 쉬고 다시 밝아올 날을 기대하자는 메시지를 세 번째 곡 <Dilemma>에서는 갈등을 통해 좀 더 성숙해진 나를 만난 경험들을 이야기하며 공유한다.
Credits
Produced by Kimbada
Mixed by J-Path
Mastered by Andy ‘Hippy’ Baldwin @ Metropolis Studios
BAADA
Vocal and guitar: 김바다
Bass: 유영은
Keyboard: 이민근
Drum: 박영진
1. Deja Vu
작곡: 김바다
작사: 김바다
편곡: 민제(Minje), 2xxx, 배상환
2. There
작곡: 김바다
작사: 김바다
편곡: 김바다
3. Dilemma
작곡: 김바다
작사: 김바다
편곡: 김바다, 배상환, 이민근, 박영진
30, 생각보다 우리 아직 어릴지도…?
Credits
Composer : As D, 현서울
Lyricist : As D
Arranger : 현서울
Mixing Engineer : 현서울
Mastering Engineer : 현서울
Album Cover : ahoi
EP [You take my pose. it’s true.]
세상의 괴리감에서 오는 자신의 감정과 움츠러든 내면을 표현한 첫 데뷔 EP [I think, it’s weird pose.]는 밴드 ‘강(kang)’의 첫인상과 같았다. 너도, 나도 다 알아볼 만한 어떤 특출남을 가진 예술가의 부류에 속하지는 않지만 스스로의 존재를 표출하는 방식들이 오히려 신비로웠을까. 데뷔 EP 그리고 첫 번째 싱글 “Twin” 발매 이후, 밴드 체제 그리고 환경의 변화를 맞이하고서는 보컬이자 리더 ‘강상윤’의 솔로 곡이나 다름없는 싱글 “Heavenly”를 발표를 한다. 여러 상황에서도 적응해내며 인식을 환기해낸다. 막연한 기대감, 그 이상의 감정이 들게 하는 것은 그들의 음악에 단 한 번이라도 매료된 경험에서 비롯되거나 또는 청자의 새로운 발견을 바라는 순수한 갈망일 것이다.
밴드 ‘강(kang)’은 EP [You take my pose. it’s true.]를 완성했다. 두 번째 EP 이자 그동안 묘연했던 행방에 대한 의문을 잠재우는 결과물이기도 하다. 본작 역시 세상의 괴리감을 주제로 한다. 전작과 다른 관점에서 시작된다. 수동적 순응을 스스로 인정할 수 없었던 혼란 속 내적 갈등, 그리고 결국 획일화되고 있는 자신을 위한 회유. 그것은 더는 배타적으로만 바라볼 수 없는 현실을 외면과 같은 부정적 의미가 아닌 단순히 현재의 자신의 삶에서의 고찰에 가깝게 느껴진다.
특히, 싱글 “Heavenly” 곡 작업에 참여했던 ‘김오키’가 ‘Old Terrace’에 함께했다. 곡의 서사와 영감을 교류하며 완성하였으며, 타이틀 곡 ‘Necklace’ 역시 ‘밴드 강’의 절제와 억누르는 특유 어법이 잘 드러난다. 본작 [You take my pose. it’s true.]은 마치 그들의 지내고 있는 인위적이지 않은 공간으로 전환된다. 낯설지만 곧네 감싸 안을 수 있을 것이다.
visbin
Credits
All Instruments by kang
Recorded by teamkang.info
Mixed by Juwon Lee
Mastered by Namwoo Kwon at 82_1 Sound
♥…
NTFU STUDIO, Jongbin Choi, 40jin, Kiwun Jeong, Seungmin Lee
Juwon Lee, Jaeyoung Song, Chulbin Lee, Youngrang Lee, Kim Ok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