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그 안의 수많은 빛 나는 것들이

무엇인지 애써 먼저 설명해 주지 않습니다.

 

온몸으로 반짝이며 증명하는

별 또한 자기가 빛나는 이유를 알지 못합니다.

 

우리에게 별은 목격될 때 존재합니다.

태양과 우주로부터 받은 빛을 누군가가 목격했을 때

비로소 별은 빛날 수 있습니다.

 

끊임없이 타오르는 별은

어두운 밤이 아니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아침이 오면 그런 별은 참 가엽죠.

 

그런 별에게 말해주고 싶어요.

넌 언제나 빛나고 있었다고

 

[빛나는 모든 별들에게]

 

Credits

 

종연 Single ‘별’

 

Produced by 종연

Lyrics, Composed, Arranged by 종연

 

Vocal – 종연

Chorus – 종연

Electric guitar – 종연

Acoustic guitar – 종연

Synth – 종연

String – 종연

Bass – 종연

Drum – 김건

 

Mixed by 종연

Mastered by 도깨비방망이 (@magicclub_sound)

 

Album Artwork deadpaints, I Juyeon

 

In Love (Acoustic)


 

In Love (Acoustic)

 

Credits

 

Lyrics by Hollyway

Composed by Hollyway, 김대현, 노피날레(nofinale)

Arranged by Hollyway, 김대현

Guitar performed by Hollyway, 김대현, 심욱현

Bass performed by Hollyway

Piano performed by Hollyway

Mixed by Rohin.H @277 SOUND

Mastered by Rohin.H @277 SOUND

Creative Director | Hollyway

Content Director | Yoojin Seo of @adoreproject

Album Art | 우위 (OOWEE)

 

공중무용


 

송소희 1st EP [공중무용]

 

끝없이 펼쳐진 길들을 선택하며 산다. 어디로 가든, 내가 가는 길이 곧 나의 길이 될 테니 그저 뜨거운 춤을 추듯 모든 길을 마주한다. 그리고 그 길들 위에서 나를 맞이하는 사랑들을 응원한다.

 

나의 첫 미니앨범 [공중무용]은 내가 발견한 내 안의 새로운 길이다. 스스로 내 목소리가 시작된 길이자 가장 닮아있다고 생각한 ‘자연’. 바로 ‘자연’이 이 앨범 속 네 곡의 배경이 된다.

시간 속에 들판, 사막, 바다, 숲이 있고 그 안에서 다양한 사랑의 모습들을 이야기한다.

 

  1. 주야곡(晝野曲)

들,

오랜 시간 함께하며 사랑한 이들도 시간이 흐름에 따라 서로의 다정함에 종종 무뎌지곤 한다. 평범한 어느날의 낮, 언제나처럼 함께 들판을 걷다 문득 바라본 얼굴에서 무뎌져 가던 고마움과 서로만 알던 애틋한 시간이 다시금 떠오르길 바라며.

 

[노르딕 팝에서 영감을 얻은 고전 피아노를 기반으로 만든 조용한 ‘왈츠’ 풍 트랙이다. 부드러운 목소리로 멜로디를 전달하며, 꿈 같은 느낌의 스트링 섹션과 신디사이저의 조합이 아르페지오로 층층이 쌓이면서 사운드가 고조된다.]

 

  1. 공중무용

사막,

사막에 사는 우리들.

끝없이 펼쳐진 이곳에서 우리는 각자의 길을 찾으며 산다. 그러나 언제나 길이 잘 보이진 않는 것 같다. 이처럼 헷갈리고 의문이 들 때 내 안에 있는 나를 바라본다. 무거운 마음이 놓아진다. 공중으로 떠오른다. 저기 붉은 태양에 몸을 던지듯 나를 위한 뜨거운 춤을 춘다. “강강술래”

 

[한국 정서를 녹인 목소리와 멜로디라인으로 풀어낸, 에스닉한 무드의 일렉트로 팝 트랙이다.]

 

  1. 진한 바다를 거슬러

바다,

소중한 관계도 힘겨울 때는 있다. 마치 깊은 바닷속 가장 진한 곳에 있는 것처럼 말이다.

해로부터 가장 먼 아래로 침잠한 이 관계가 더는 태양에 닿지 않을 것처럼 진한 어둠의 해저로 내려가는 듯하다. 그러나 너와 나는 여전히 서로에게 숨을 불어넣고 있다. 다시 올라가고 싶은 마음이다.

 

[드럼의 브레이크비트 위에 따뜻한 하프 아르페지오, 차가운 신디사이저 패드가 상반된 불과 얼음처럼 만나는 일렉트로 팝 사운드의 곡이다.]

 

  1. 사슴신

숲,

‘원령공주’라는 작품을 좋아한다.

작품 안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슴신은 삶과 죽음, 즉 생명을 관장한다.

내가 노래하는 ‘사슴신’은 어떤 대상이 될 수도 있지만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본인의 깊은 내면 자체이기도 하다. 우리는 저마다의 ‘사슴신’에게 생명을 찾으며 산다. 내게 생명은 사랑이다.

 

[신디사이저와 퍼커션이 합을 이루고 드럼 사운드로 리듬을 더해 신나지만 신비로운 느낌이 들게끔 만든 곡이다. 차분한 벌스에서 리듬감 있는 코러스로 순간 전환하며 재미를 준 활기찬 일렉트로 팝 사운드의 트랙이다.]

 

[CREDIT]

 

All Produced by 송소희 Song Sohee

 

  1. 주야곡(晝野曲)

Composed by 송소희 Song Sohee, Odd Martin at Lydriket

Lyrics by 송소희 Song Sohee

String Arrangement by Odd Martin at Lydriket

 

  1. 공중무용

Composed by 송소희 Song Sohee, Odd Martin at Lydriket

Lyrics by 송소희 Song Sohee

Chorus by 수정 Sujeong, 소영 Soyoung

 

  1. 진한 바다를 거슬러

Composed by 송소희 Song Sohee, Odd Martin at Lydriket

Lyrics by 송소희 Song Sohee

 

  1. 사슴신

Composed by 송소희 Song Sohee, Odd Martin at Lydriket

Lyrics by 송소희 Song Sohee

 

All Vocal Recorded & Directed by 김진평 Kim Jinpyung at TONE Studio Seoul

All Track Mixed by Odd Martin at Lydriket

All Track Mastered by bk! at AB Room

 

[MAGIC STRAWBERRY SOUND]

 

Project Leader 김수정 Kim Sujeong

Project Manager 이하림 Lee Harim, 김선우 Kim Seonwoo

Project Assistant 임다솔 Im Dasol, 안수연 An Suyeon

Management 김유재 Kim Yujae, 송소영 Song Soyoung, 심재문 Shim Jaemoon, 남연우 Nam Yeonwoo

 

Art Planning & Graphic Design 최예인 Choi Yein

Photo 홍태식 Hong Taesik

Promotion Video 김태환 Kim Taehwan

Translation 신동빈 Shin Dongbin

 

Management MAGIC STRAWBERRY SOUND

Eternal Sunset


 

“ We found this place

Dreaming of light, forever “

 

Credits
 

12BH Want to be high

정선 Jung Sun

정기가 Jung Giga

권그린 Greeny

전결 Jeon Gyeol

 

Vocal by 정선

Synth by 정선

Guitar by 정기가

Bass by 권그린

Drum by 전결

Back Vocal by 정선, 정기가, 권그린, 전결

 

Composed & Lyrics by 정선

Arranged by 12BH Want to be high

 

Mixed by 정선, 정기가

Mastered by 주대건 @ju_d.gun

 

Artwork by 고혁 @gohyuk_land

 

Publishing by POCLANOS

 

행운


 

그게 누구라도 너를

 

Credits

 

Produced by yewee

Composed by yewee

Lyrics by yewee

Arranged by yewee, JISOKURY

Guitar by Jaehwan

Vocal Directed by JISOKURY

Vocal Edited by yewee, Myeongeun Hyun

Recording by Myeongeun Hyun @retro_mind_studio

Mixed by 9.10000 @retro_mind_studio

Mastered by Jaehan Bae @Lighthouse sound

 

M/V by yujeong, yewee

 

장난


 

심심해졌으니까, 책임을 졌으니까, 못된 장난을 할 때입니다.

 

우리의 장난은 장난이 아닙니다.

 

늑대가 나타났다!

 

Credits

 

[MUSIC]

 

Composed by 나유안, 이찬빈

Lyrics by 이찬빈

Arranged by 양치기소년단

 

[MEMBER]

 

Vocal & E.G 이찬빈

E.G 최창현

Key 이민혁

Bass 나유안

Drums 강제덕

Visual Direct 김형서

 

Live Audio 양치기소년단

 

Recorded by 최성준 sungjun

Vox Recorded by 강제덕

Vox Edited by 강제덕

 

Mixed by 이주호 doubdub, 강제덕

Mastered by 이주호 doubdub

 

Cover Artwork by 김형서

 

앨범 제작 지원 – 가평군 청춘역1979페스티벌

 

19…34…


 

이 곡은 2017. 9. 3.

조동진 선배님 장례를 치르고 제주로 내려와 가사를 완성한 후 2년간 곡을 만들지 못하고 있다가 5년 전 곡을 완성해 내 공연 마지막 곡으로 항상 해오고 있다.

내게는 음악을 하는 기타를 친다는 뮤지션이라면 커다란 숲이었던 그의 영향을 받지 않은 이는 거의 없을 듯 하다. 가사 중 ‘세상이 나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는 구절은 평소에 조동진 선배가 하시던 말씀을 인용해 가사를 완성하였다.

 

제주에 내려 온 지 19년, 그리고 34년만에 앨범 작업이다. ‘늘’이라는 곡으로 싱글앨범을 발표한다. 음악을 하지 않겠다고 7년의 세월을 지내다가, 우연히 동시 작가의 시집을 보고 곡을 쓰기 시작해, 다시금 음악을, 노래를 하게 되었다.

 

34년만의 녹음작업

모든 것이 어색하지만, 다하는 날까지 열심히 해보리라 다짐한다.

 

2024년 3월 3일 새벽녘에

 

Credits

 

Lyrics, Composer, Arranger 윤영로

Produced by 윤영로

Co. Produced by 이디라마

 

 

Played by

Piano&Keyboard 이디라마

Acoustic Guitar 윤영로

Bass 양영호

 

 

M/V PD 가가

Marketing 박영미

 

Natural II


 

가장 가깝고 자연스러운 언어로 전하는 데모 앨범 part 2

 

1. The boy’s dreaming (2009): “I think he is going to be fine once he wakes up.”

2. Three strange buildings (2010): “But I’m surrounded by the three strange buildings.”

3. Frame&Fame (2014): “No frame without fame.”

4. The Galaxy (2013): “The skies are new as those powers interchange and the glory of love unfolds.”

5. Barefoot singer (2014): “I’m a barefoot singer after all, confessing until my tongue gets dry.”

 

Credits
 

Executive Producer Studio White Hands

 

Producer ALEPH

 

1. The boy’s dreaming

 

작곡: 이정재

작사: 이정재

편곡: 이정재

 

2. Three strange buildings

 

작곡: 이정재

작사: 이정재

편곡: 이정재

 

3. Frame&Fame

 

작곡: 이정재

작사: 이정재

편곡: 이정재

 

4. The Galaxy

 

작곡: 이정재

작사: 이정재

편곡: 이정재

 

5. Barefoot Singer

 

작곡: 이정재

작사: 이정재

편곡: 이정재

 

*Instrument

 

Vocal: 이정재

Acoustic guitar: 이정재

Nylon guitar: 이정재

Elec guitar: 상유 (track 5)

 

*Engineering

Mixing and Mastering by 969

 

*Artwork

 

Album Cover

 

Photographer: 박영감 @khuss_goods

 

니 생각


 

재단에 바쳐진 염소는 목이 잘리기 전에 웃기 시작했다. 제사장이 이유를 묻자 염소가 대답했다.

“이제 서른 번 만 더 죽으면 사람으로 태어날 수 있기 때문이오”

 

Credits

 

Produced by 둘라밤

Composed by 안상욱

Lyrics 안상욱

Arranged by 둘라밤

Recorded by 고재현

Mixed by 고재현, 안상욱

Masterd by 류호건 (Tardis Studio)

 

Vocal 임태웅

Guitar, Synth, Chorus 고재현

Bass, Chorus 오원석

Drum, Chorus 한인집

Sitar, Chorus 한샘바위

Percussion, Synth, Chorus 안상욱

2024 Plankton Music

 

Don’t You Wanna


 

거울 속 내가 낯설 땐 궁둥이를 흔들어!

 

Credits

 

Composed by yooji
Lyrics by yooji, aren park
Arranged by yoojiElectric Guitar by 김범환, yoojiAcoustic Guitar by 백은수
Bass by 자니
Drums by 이효정Background Vocals by Rhuffles, Jouvk, yooji

Recorded @whole-fat studio, @Su cave, @Cheongpa halmony studio
Mixed by yooji @whole-fat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V Production by 남종

M/V Location by ODD33

Album Artwork by dooza

Album Photo by yarok

 


 

묻고 싶은 게 하나 있어

그래서 네가 누군데

 

Credits

 

Composed by ANYO

Lyrics by Leev

Arranged by ANYO

 

Vocal by Leev

Guitar by 이훈

Bass by 변성훈

Drums by Saul Kim

 

Mixed & Mastered by Saul Kim @Highroad Studio

 

Cover Artwork by BAWUEE

 

Profile Photography by 심현수, 선주화

 

 

VISITORS


 

Karman line을 넘어 상상하던 도시에 방문한 ‘VISITORS’로서 느끼는 감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낯선 도시에서 떠오르듯이 기쁜 마음을 안고 자유롭게 활공하는 모습을 담은 타이틀곡 ‘COME ALIVE!’ 를 중심으로

도시의 일부분으로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함께하는 기쁨과 공감을 나누는 마음, 이타적 희생의 경험. PATZ가 추구하는 이상적인 도시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Credits
 

Written and composed by PATZ
Arranged by PATZ

Vocal 조윤찬
Guitar 박재희
Bass 김유민
Drum 김정훈

All visuals directed by @000PCS

Mixed by Manny Park @SIG recording
Mastered by Manny Park @SIG recording
Thanks to Mr. 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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