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체절명 (MAYDAY)


 

TNDR -004-

 

YOU’RE GONNA CARRY THAT WEIGHT.

SEE YOU MODERN BOY…

SOMEDAY, SOMEWHERE!

 

Credits
 

Produced by TNDR (vinternoon, 김정훈)

Composed & Arranged by TNDR (vinternoon, 김정훈)

Lyrics by vinternoon, 김정훈, CIKI

 

Vocal by 김정훈, CIKI

Guitar by vinternoon

Bass by vinternoon, Hyung

Drum by vinternoon

Piano by schpes4

Synthesizers by schpes4

Programming by vinternoon

 

Vocal recorded by 김정훈 at SELVA SWEET STUDIO

All Instruments recorded by vinternoon

 

Mixed by vinternoon at @103

Mastered by vinternoon at @103

 

Artwork by TNDR, 임승주

Publishing by POCLANOS

 

Vocal recorded by 김정훈 at SELVA SWEET STUDIO

CIKI at @CIKI Studio

All Instruments recorded by vinternoon

 

생존법


 

우리는 산 듯 죽어있고 죽은 듯 살아있지. 음과 양, 흑과 백, 생과 사 그 어느 것에도 치우치지 않는 무중력 상태로 떠 있지. 내일이 내일이 될지 평생 알지 못하는 멍청이로 죽어간다지.

느리게 움직이는 손가락 끝에 무언가 닿았으면 좋겠고 너를 모르는 척하기는 정말 힘들어. 눈을 감고도 그려지는 게 사랑이니까. 산 듯 살아있다는 말을 증명할 수 있는 건 사랑뿐이니까.

사랑을 꼭 다 알아야 한다는 건 아니야. 그치만 모든 건 아는 척에서부터 시작된단다.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우리는 마저 최선을 다해 최악을 사랑할 테다. 마침내 내일이 내일이 됐다지.

 

Credits

 

Lyrics by 한로로

Composed by 한로로, 진동욱

Arranged by 진동욱, 이새, 유병현, 배도협

String Arranged by steven

Vocal Directed by 진동욱

 

Guitar 이지훈

Bass 유병현

Drums 배도협

Piano 진동욱

Synth 진동욱

Violins 한송현, 윤빛

Viola 정현진

Cello 최하민

 

Recorded by

오혜석 @MOL Studios

김대성, 이상철, 문정환 @Tone Studio Seoul

 

Digital Edited by 문정환 @Tone Studio Seoul

Mixed & Mastered by 김대성 @Tone Studio Seoul

 

 

[Staff Credit]

Presented by authentic

Executive Producer 김원호

Executive Supervisor 김병찬, 김태윤

 

A&R 김병찬

Profile Photography by 김태윤

Artwork Illustration by 정현진 @henzyn

 

MV Directed by 김원호

Assistant 김태윤

 

Instagram | hanr0r0

Instagram | label_authentic

 

New Normal Life


 

PITTA가 제시하는 ‘삶의 새로운 기준’

<New Normal Life>!

 

모든 것이 아무렇지 않은 듯 흘러가는 일상이지만 무엇보다 소중한 건 ‘나’ 이기에

나의 감정을 살피고, 나의 현재를 인정하며,

그 안에서 당당하게 온전한 나의 모습을 찾아가자는 내용의 메시지를 담았다.

 

“소소한 변칙에서 오는 카타르시스, 그리고 그곳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사고의 흐름들!

나만 아는 작은 마음의 변화부터 행동으로 이어지는 폭발하는 용기까지.

보다 솔직해지는 나를 맞이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갈 에너지를 충전하고 활기를 얻는다.”

 

이번 음반에는 더블 타이틀곡인 G.T.H.O과 Newness를 비롯해 총 5곡의 신곡이 수록되었다. 최근 밴드 음악의 트렌드를 반영하듯 그동안 PITTA가 추구해온 정통 록의 분위기에 하이브리드한 경향이 더해져 시원한 사운드와 간결한 멜로디, 댄서블한 그루브감이 특히 돋보이는 음반으로 완성되었다.

 

PITTA(강형호, 이용우)의 3번째 EP <New Normal Life>는 “반복되는 일상으로부터의 가벼운 일탈과 스스로 찾아가는 자유로운 삶에 대한 긍정”으로 요약된다.

 

Credits

 

PITTA

강형호

이용우

 

Artists Management Arts&Artists

 

Executive Producer 김정호

Project Director 이지혜

Artist Manager 곽문희

Marketing & Concert Planning 박수연

Photographer 이경진 (AGENCY VOTT)

Hair 조은성 (aluu)

Make-up 이지원 (aluu)

Style 이원해 (want)

 

Mixed by 오형석 @Titan Recording Studio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Artwork by 이동준

 

바다님


 

“자연의 조화를 노래하는 양반들”

 

양반들의 정규 1집 <Hymns from the Dragon Lake>가 6월 12일 발매된다. 전범선과 양반들에서 양반들로 새롭게 태어난 이후 7년 만의 첫 정규 음반이다. 2023년 4월 태국 코사무이 섬에 머물며 만들었다. 정규 발매에 앞서 1번 트랙 ‘바다님 The Sea’을 디지털 싱글로 5월 15일 선공개한다.

 

양반들은 이지훈(키보드), 누기(베이스), 전범선(보컬), 딸기(드럼), 윤성호(기타), 학(비주얼)로 이뤄진 6인조 밴드다. 스스로 로큰롤(Rock & Roll)이나 리듬앤블루스(Rhythm & Blues)가 아닌 윈드앤플로(Wind & Flow), 즉 풍류(風流)로 정의한다.

 

Credits

 

Yangbans are 이지훈(키보드, 프로듀서), 누기(베이스, 프로듀서), 전범선(보컬, 리더), 딸기(드럼), 윤성호(기타), 학(비주얼, 디렉터)

 

작사: 전범선

작곡: 이지훈, 누기, 전범선, 딸기, 윤성호

편곡: 이지훈, 누기, 전범선, 딸기, 윤성호

 

키보드: 이지훈

베이스: 누기

보컬: 전범선

드럼: 딸기

기타: 윤성호

색소폰: 사이먼 황(Simon Hwang)

퍼커션: 한민영

코러스: 이지훈, 누기, 딸기, 윤성호

 

녹음 OMG Studio by 김보종, RSS Studio by 이준

믹싱 Koko Sound by 고현정

마스터링 Koko Sound by 고현정

Special Thanks to 김보종

 

비디오: 학(Hak)

커버 아트: 이금희

 

 

젊음 끝


 

우리 모두에게 당연했던 청춘이 어떤 방식으로든 영원하길

 

Credits

 

Producer 이지성, 이인선

Composed & Lyrics 이인선

Arranged 이인선, 이지성

Vocal & Chorus 이인선

All guitar 이지성

Bass 민경환

Drums 이동수

Piano & synth 이인선

Drum programming 이인선

 

Recording

이인선 @22

이지성 @warmfish label studio

Mix 이지성

Mastering 821sound

 

M/V 이인선, 전예진

 

Management by warmfish label

Publishing by POCLANOS

 

Glad you liked it


 

Credits

 

Produced by Gila
Composed by Gila
Lyrics by Gila
Arranged by Gila
Vocals and Chorus by Gila
Guitars by Gila
Keyboards by Gila
Drums by GilaBass by Park Hyun JinMixed by Gila
Mastered by GilaCover by Gila

 

Money


 

내 인생의 선택권은 오롯이 나에게만 있다.

 

Credits

 

Lyrics by : Newaile

Composed by : Newaile , 37

Arranged by : 37

 

Piano , Organ : 박현식

Guitar : 37

Bass : 37

Drums : 37

 

Don’t Break My Heart


 

‘Don’t Break My Heart’
관계에서 오는 피로감은 사실 스스로가 만드는 기대감에서 온다. 또 자기 자신에게도 기대를 하고 가슴앓이를 한다. 이걸 모두 알아도 여전히 아이 때 처럼 떼를 쓴다. 아무도 나아지지 않지만 모두가 크게 다르지 않다.’천장을 바라볼 때’
천장을 바라보다 보면 안 보이던 것들이 이것저것 나타난다. 야자수가 보이고 오래된 후회가 보이고 뜬금없는 얼굴들이 보이고 먹다 남은 술병도 보인다. 항상 원하는 걸 볼 수는 없지만 내심 반가운 것들을 만나면 위안이 되기도 한다. 이 곡을 듣는 이들에게는 어떤 것들이 보일지 기대된다. 
Credits

 

까데호(CADEJO) Double Single Album [Don’t Break My Heart]

2024. 5. 12. OUT NOW!!

Produced by 까데호(@cadejo___)

Executive Producer: 이승준(@advvventure)

Recorded at 스튜디오 로그(@studiolog_min)

Mixed by 김재호(@jhguiin)

Mastered by 민상용(@studiolog_min)

 

All Songs composed and arranged by 이태훈(@redmasaru), 김재호(@jhguiin), 김다빈(@davin_kim)

(except on ‘Don’t Break My Heart’ Vibraphone arrangement by 김예찬 (@yechn))

All songs performed by 까데호(@cadejo__) (except on ‘Don’t Break My Heart’ 김예찬 (@yechn) on Vibraphone)

 

Cover Design : 이지원(@jvvonlee)

A&R: 텔레포트(@teleport_online_com)

 

Gasoline


 

Episode. 2 [Gasoline]

 

가진 모든 걸 담아 태우며 버텼던,

식어가는 불길을 살리려고 뻗은 손에

더 이상 잡히는 게 없어 날 밀어 넣었습니다.

이젠 이유도 희미하게 기억나질 않습니다.

돌아가기엔 늦은 걸까요? 아니면 놓지 못하는 걸까요?

 

‘I don’t know any more.’

 

Credits

 

Producer 시너가렛 (허두원, 이동영, 홍현승)

 

Written & Lyrics by 허두원

Arrangement 시너가렛 (허두원, 이동영, 홍현승)

 

Vocal 허두원

Guitar 허두원

Bass 이동영

Drums 홍현승

 

Recording Engineer 안현우

Vocal Director 안현우, 홍현승, 이동영

Vocal Editing 안현우, 홍현승, 이동영

Mixing Engineer 천학주 @ Mushroom Recording Studios

Mastered Engineer by 전훈 @ SONICKOREA (Assist. 신수민)

 

Album Illustration 김건우 @ studio antnym overdoservant by @yiinflac

Design & Artwork 김건우 @ studio antnym overdoservant by @yiinflac

Publishing by POCLANOS

 

감정의 사유


 

[감정의 사유]

 

안녕하세요, 미로예요.

2024년은 저에게 정말 특별한 한 해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아직 반도 지나지 않았지만, 정말 확신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오래된 걱정이 다 사라진 것 같거든요!

 

과거의 저는 이유가 없는 것의 이유를 찾고 싶었어요.

이해할 수 없는 것을 이해하고 싶었어요.

말이 안되는 걸 하려고 했으니, 참 웃기죠?

 

내가 어떠한 감정을 느낄 때, 그 감정의 이유를 찾아서 헤맸어요.

제가 느끼는 감정이 제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었어요.

 

하지만.

살아서 숨을 쉰다면, 감정은 당연하게 따라오는 거잖아요.

당연한 것을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들였어요.

그러고는 당연한 것들의 소중함을 깨닫고 사랑하게 되었어요.

그렇다면 나의 존재 자체가 사랑의 이유가 되는 거네요?

이렇게 돌아온 과정을 담았어요.

 

다행히도 이제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어요.

기나긴 길을 돌아서 온 것도 모두 의미가 되었어요.

 

저는 영원하고 조건이 없는 사랑을 깨닫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제 감정의 사유를 찾지 않아요.

내가 기쁠 때, 슬플 때, 놀랄 때, 숨을 쉬고 싶을 때.

더는 감정의 사유를 찾지 않아요.

나는 살아 숨 쉬며 미래를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니까.

나의 감정은 이제 나의 것이에요.

 

단순히 제가 바뀐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목적인 건 아녜요.

중요한 건, 이런 저를 바뀌게 만든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

나의 사랑인 당신들이 얼마나 멋있는 사람인지 알려주고 싶었어요.

 

처음엔 불행을 회피할 때, 그 불행이 눈덩이처럼 굴러서 자신을 해친다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사랑도 똑같았어요.

사랑도 결국은 언제가 눈덩이처럼 불어나서 우리를 덮어줄 거예요.

걱정하지 말아요.

우리는 행복해야 하는 존재니까.

가장 좋을 때, 가장 좋은 것을, 필요한 만큼.

어쩌면 필요한 것보다도 훨씬 더 많이 채워줄 테니까요.

언젠가는 우리가 각자 다른 양의 ‘사랑의 치사량’을 채워줄 눈덩이 같은 사랑을 받게 될 것 같다고 생각해요.

 

언젠가는 우리의 주변에 있는 사랑을 바라보고 그대로 바라볼 수 있게 될 거예요.

저는 믿어 의심치 않아요.

 

기나긴 야행을 끝내고,

지나친 호기심이 불러오는 감정의 사유를 인정하고,

흩어진 꿈속의 자신을 꺼내어,

결국은 행복한 날을 맞이할 테니까요.

 

저는 사람을 너무 사랑해요.

여러분을 조건없이 사랑합니다.

영원히 사랑할 수 있다고 자신할 수 있어요.

 

그러니 여러분도 저를 사랑해 주세요.

저는 사랑받고 싶으니까요. +_+

사실은 여러분도 사랑받고 싶죠?!

그리고 속으로 닮고싶은 사람이 있을 거라고도 생각해요.

부끄럽다는 건 되게 가벼워 보일 수 있는 부정이지만,

여러분에게 다가오는 행복을 막는 악마의 망토니까요.

얼른 벗어 던져야한다고 생각해요.

 

저는 세상 사람들이 모두 감정의 사유에 대해서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자신의 감정을 미워하는 아픈 이들을 안아주고 싶어요.

제가 감히 여러분의 친구가 되겠어요.

제가 감히 여러분을 바라보고 싶어요.

여러분이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 궁금해요.

 

아픔이란 곳은 종착지가 아닌, 지나가는 길이 되어야 해요.

그러니 우리는 행복한 곳에서 지내며, 아픔도 추억할 수 있는 여유를 가져보아요.

저와 함께, 우리의 아픔을 의미 있는 과정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짧은 시간이라도 보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슬펐다면, 그 슬픔마저도 감사하게.

기뻤다면, 그 기쁨에 보답할 수 있게.

 

제가 감히 여러분과 함께할게요!

그래서 이 앨범을 준비하면서 많은 과정과 감정을 담았어요.

제 말이 여러분께 힘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름다운 여러분!

조건없이 저를 믿어주세요.

당신들을 너무나도 사랑합니다.

 

 

-여러분을 위한 시작의 편지-

 

우리는 있잖아, 슬픔은 아주 잠깐 동안만 즐기는 걸로 하자.

부정의 감정 또한 완벽히 나쁘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어둠은 너를 완성시키지 않아.

곧 맞이하게 될 빛을 더 밝게 느껴지게 할 뿐이야.

사람은 태양 아래에서 살아가야 하는걸.

 

너의 밤은 내가 함께 보낼 거야.

내가 너를 완전히 이해한다고 할 수 없는 건 알지만,

난 그냥 너의 옆에서 달리고 싶어.

 

나의 동행에는 이유가 존재하지 않을 거야,

너의 존재가 내 동행의 이유일 테니까.

 

혹여나 내가 잠시 사라진다고 해도 괜찮아.

네가 나의 역할 또한 잘 해낼 수 있을 거니까.

이 야행은 그때가 되어서야 비로소 끝이 나.

 

그러니 어서, 이 어두운 밤의 시간에서 달려보자.

 

Credits

 

composed by 미로
lyrics by 미로
arranged by 미로piano by 현 [지나친 호기심]guitar by 이새 [야행]
bass by 이명철 [야행, 지나친 호기심, 흩어진 꿈 속의 너]bass by 박준 [감정의 사유]

drum by 서준호 [감정의 사유]
mixed by 미로
mastered by 성지훈JFS Mastering

music video by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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