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rting⋯


 

플러팅이 꼭 안 좋은 뜻만은 아닙니다 여러분~*

 

-디오에프투디 또는 도프투디가 아닌 DOF2D(데이오프투데이 dayofftoday) 올림.

 

 

[Credits]

Executive Producer DOF2D

 

Produced by DOF2D

Composed by DOF2D

Lyrics by DOF2D

Arranged by DOF2D

 

Vocal DOF2D

Background Vocals DOF2D

Keys/Synth DOF2D

Electric guitar DOF2D

Bass DOF2D

Drums/Percussion/FX programming by DOF2D

All Midi programming by DOF2D

Narration by 금개 Keumgae, 아장맨 Azangman

 

Mixed by 오주환 Oh Juhwan

Mastered by bk! at AB Room in Caracas, Venezuela

 

Artworks by miyoi

 

M/V Director DOF2D

M/V Assistant director / 손서정 Son Seojung

M/V Producer 손서정 Son Seojung

M/V Camera director 이정수 Lee Jeongsoo

M/V Lighting director 이지성 Lee Jeesung

M/V Editor / 박서현 Park Seohyeon

M/V Colorist / 김운하 Kim Woonha

M/V Cast / DOF2D, 씨씨 Sissy, 아네사 Anessa, 종자 Jongja, 수라 Sura, 아장맨 Azangman, 금개 Keumgae

 

Special Thanks To Debbie Depressant, 주은, 비온뒤무지개재단

 

THIS IS NOT AN ALBUM (pt.1)


 

“Rhythm And Poetry”로의  회귀. 피타입 신작 〈THIS IS NOT AN ALBUM (pt.1)〉 발표

 

날 것 그대로 뱉어지는 랩 가사들이 언젠가부터 ‘가사’ 본연의 문학성을 잃어버렸다는 불평이 나온 것이 비단 어제오늘 이야기만은 아니다. 여과 없는 솔직한 표현으로 랩 본연의 미덕을 추구하는 것만큼, 음악과 문학의 경계를 오가는 ‘가사’에 요구되는 미덕 또한 간과해선 안 되기에 나오는 불평일 것이다.

‘RAP’이라는 단어가 “Rhythm And Poetry”의 약자라는 말장난이 있다. 그게 농담이건 정설이건 간에, “Rhythm And Poetry”에 RAP의 정수가 담겨 있는 것은 사실이다. 피타입의 이번 신작〈THIS IS NOT AN ALBUM (pt.1)〉 속 가사들은 바로 이 지점을 향하고 있다. 힙합 팬들과 평단으로부터 찬사를 받은 전작 〈Hardboiled Café〉 이후 약 9개월 만의 신작이다.

총 4곡으로 꾸려진 이번 앨범은, 4곡 모두 신인 프로듀서 PLAYHOUSE의 프로듀싱으로 채워졌다. 피타입의 전작 〈Hardboiled Café〉에서 “깨끗하고 밝은 곳”, “노인의 테마: 낚시 (feat. 최엘비)” 등을 프로듀싱하며 깜짝 등단했던 PLAYHOUSE는, 지난 작품들에서 보여줬던 독보적인 무드와 변칙적인 곡 구성을 이번 앨범에서도 가감 없이 뽐내고 있다.

피타입은 이번 〈THIS IS NOT AN ALBUM (pt.1)〉 속 가사들을 추상적인 동시에 시적인 단어와 표현들로 채우고 있다. 스토리텔링이라는 독특한 컨셉을 선보였던 지난 〈Hardboiled Café〉가 마치 사진이나 영화를 보는 것 같은 생생하고 사실적인 묘사들로 채워졌던 것과는 대조적인 부분이다.

한편 피쳐링 진으로는, 힙합을 넘어 이제는 방송가에서도 종횡무진 활약 중인 한해가 “Lyricist Lounge”에 참여하여 피타입과 오랜만에 합을 맞췄다. 또한 “결”에서는 지난 8월 <SCUMBAG SEASON>으로 컴백을 신고한 VMC의 ODEE와 함께, 등장 이후 한국 힙합 씬 최대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oygli가 참여하여 특유의 그루브를 선보이고 있다.

앨범 타이틀에서부터 “pt.1”을 명시하고 있는 만큼 연작 내지는 6집 앨범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만드는 피타입의 이번 신작 <THIS IS NOT AN ALBUM (pt.1)>은, 오는 2022년 11월 25일 금요일 오후 6시 발매된다.

 

 

 

Credits

01. 2022 영등포 (Original ver.)

Produced, Composed, Arranged by PLAYHOUSE

Lyrics by P-TYPE

Keyboards, Drums, Sample Programming by PLAYHOUSE

 

02. 결 (feat. oygli, ODEE)

Produced, Composed, Arranged by PLAYHOUSE

Lyrics by P-TYPE, ODEE, OYGLI

Keyboards, Drums, Sample Programming by PLAYHOUSE

 

03. 무저갱

Produced, Composed, Arranged by PLAYHOUSE

Lyrics by P-TYPE

Keyboards, Drums, Sample Programming by PLAYHOUSE

 

4. Lyricist Lounge (feat. 한해)

Produced, Composed, Arranged by PLAYHOUSE

Lyrics by P-TYPE, HANHAE

Keyboards, Drums, Sample Programming by PLAYHOUSE

 

 

Executive Producer / P-TYPE

P-TYPE Recorded by Fascinating @FrankStore

Mixed and mastered by Fascinating @FrankStore

Design & Artwork by Rowdee

 

Distribution by POCLANOS

 

The Detroit EP


 

2000년대 네오소울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 ‘Rob Bass’의 앨범 [The Detroit EP] 전격 발매.

먼 곳 – 드라마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 OST


 

< > : 왓챠 오리지널오늘은 매울지도 몰라’ OST

 

2020년 10월 발표한 정규3집 <청파소나타>에서 정밀아는 “오늘의 나를 살 것이라”라는 다짐으로 시작해 “내일도 길을 나설 텐가”라는 자문으로 이야기를 맺었다. 세상의 수많은 틈과 경계 위에 물음표, 느낌표, 쉼표를 던지며 그 속에 존재하는 자신의 삶을 기록한 이 앨범은 「아주 개인적인 것이 때로 가장 보편적일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앨범/시대를 대변하는 목소리」 등의 평을 받으며 제18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등 3관왕에 오른 바 있다. 이렇듯 고유한 언어와 명징한 색채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선보이고 있는 정밀아가 이번 작품에서는 드라마 속 ‘타인들의 삶’을 노래했다.

 

왓챠 오리지널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에는 정밀아의 창작곡 3곡과 1곡의 리메이크 트랙까지 총 4곡이 사용되었다. 드라마 OST에는 일반적으로 여러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것과 달리 이 드라마에서는 한 명의 싱어송라이터가 4개의 장면들을 위해 노래를 만들고 불렀다. 이는 드문 경우이다. 시나리오와 연출을 맡은 이호재 감독은 집필 과정에서부터 정밀아의 곡을 활용할 것을 염두에 두었다고 한다. 특히 4번트랙 ‘우리들의 이별’은 애초에 예정에 없었으나 해당 장면을 촬영하던 세트장에서 영감을 받아 급하게 사용을 결정하게 되었다는 후문이다.

 

정밀아는 이전에도 <꽃>, <방랑> 등 문학작품을 재해석한 노래를 발표한 바 있으나, 이번 작업은 강창래의 원작 에세이, 드라마 시나리오, 영상 등 다양한 요소들을 바탕으로 하였다. 여러 시점을 오가며 세밀한 관찰과 공감을 담은 스토리텔링과 해석을 노래로 풀어냈다. 또한 곡 자체만의 돋보임에서 한발 물러나 대사와 엠비언스 등을 고려한 편곡 등 다각도의 조율과 수정 과정을 거쳤다.

 

<그런 밤들 | Solo Ver.>

소중한 것은 쉽게 얻을 수 없다고 했던가. 서로를 안다고 믿었지만 결국 아무것도 몰랐거나, 무심하고 못난 구석도 이해해 줄 것이라 우리는 쉽게도 믿어 버린다. 사랑해서 미워하는지 미움조차도 사랑인 것인지 한참 어렵기만 하다. 그렇게 서로의 마음을 맞추고 또 맞추어 가는 수많은 밤들을 우리는 사랑이라 부른다.

 

<햇살로 가자>

주인공들의 지친 마음과 절망의 순간들을 카메라는 느리게 응시하고, 노래는 그들을 살포시 보듬는다. 그리고 사라지지 말고 여기 머물러서 다음 계절에 우리, 햇살 아래로 가자고 응원의 마음을 보낸다.

 

<먼 곳>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나서야 그리움만으로도 이렇게 아프다는 것을 배운다. 이제 그대를 저기 먼 곳으로 떠나보내고 이곳에 남은 나는 또 ‘내일들’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안녕, 나의 사랑 안녕.

 

<우리들의 이별>

2014년 발표된 1집 <그리움도 병>에 수록되었던 곡이다. 김현철이 재편곡하고 최백호의 목소리로 불리기도 했던 이 곡을 정밀아는 2022년의 목소리로 다시 불렀다. 어디 이별 없는 곳 있다면 좋으련만, 아직 그곳 어디라고 말하는 이가 없다. 이렇듯 이별은 아직, 여전히 힘들다. 노래는 드라마의 최종 엔딩 장면에 담담히 흐른다.

 

<그런 밤들 | Trio ver.>

이 곡의 처음 버전은 부산국제영화제 출품을 위해 기타연주와 보컬만으로 녹음되었다. 이후 앨범을 위해 원래 계획해 두었던 편곡으로 재녹음 하였으나, 드라마 파이널 믹싱에서 대사와 엠비언스 등을 고려하여 첫 번째 버전을 사용하게 되었다.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라는 드라마 음악을 위한 다채로운 작업과정들을 기록해두는 의미에서 Trio Ver.을 함께 수록하였다.

 

드라마의 원작 작가 강창래는 투병 중인 아내를 위한 레시피를 SNS에 조금씩 올렸고, 그 글들을 모아 에세이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가 출판되었다. 이 책은 시나리오를 거쳐 드라마가 되었고, 이 드라마 속에서 노래가 태어났다. 정밀아는 하나의 이야기에서 이렇게 다양한 창작물이 나오는 과정이 흥미로웠다고 한다. 그리고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창작자인 만큼 스스로에게 함몰되거나 정체되는 것을 항상 경계해야 하는데, 색다른 조건들 속에서 타인의 이야기를 노래한 이번 작품을 통해 음악의 쓰임을 고민하고 품과 깊이를 더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책에서 드라마로, 드라마에서 노래로, 노래에서 또 그 어떤 방향이라도 좋을 것이다. 그 안에 사람이 있고, 그들은 사랑과 미움 속에서 마음의 조각을 맞추어 가다가, 그대라는 섬에 겨우 닿을 때쯤 이별한다. 삶은 그렇게 야속한 것인가 보다. 지금 당신이 듣고 있는 이 노래들도 그 사이 어딘가에서 태어났다. 전작의 끝에서 ‘내일도 길을 나설 텐가’ 자문했던 정밀아의 대답은 바로 이 노래들이 아닐까. 앞으로도 그의 노래가 ‘먼 곳’까지 계속되기를 바란다.

 

 

 

Credits

Produced by 정밀아

 

All songs Lyrics by 정밀아

All songs Composed by 정밀아

All songs Arranged by 정밀아

All songs Vocal by 정밀아

 

Recored by 민상용 at StudioLOG

Mixed and Mastered by 민상용 at StudioLOG

(Track 01,03,04,05)

Mixed and Mastered by 김시민 at ggack_studio / 민상용 at StudioLOG

Vocal edited by 김시민/두민

(Track 02)

 

Track01 : C.guitar정밀아

Track02 : Piano정밀아, E.guitar김재우, D.bass송인섭, Symbals신동진

Track03 : A.guitar정밀아, E.guitar김재우, D.bass구교진, Drums신동진

Track04 : C.guitar정밀아, D.bass구교진, Drums신동진

Track05 : C.guitar정밀아, D.bass송인섭, Drums신동진

 

Cover Art Work by 정밀아

 

 

how do you feel


 

별 의미 없는 안부를 받을 때 마음이 무거워질 때가 있다.

그래도 고마워. 시간내줘서.

 

 

Credits

Executive Producer Studio White Hands, WISEMUSIC

 

Producer 전현명

 

1. how do you feel

 

작곡: 이정재, 전현명

작사: 이정재

편곡: 전현명

 

2. how do you feel (inst.)

 

작곡: 이정재, 전현명

편곡: 전현명

 

 

 

INSTRUMENT PLAYER

 

Vocal: 이정재

Elec Guitar: 조창현

Bass & Drums: 전현명

Piano & Synth: 전현명

Chorus: 이정재, 전현명

 

Mixing&Mastering Engineer: 송정욱 (로드뮤직)

 

 

 

ALBUM ART

 

Cover Design: Studio White Hands

 

 

비켜ㅕㅕㅕ


 

Snake Chicken Soup [비켜ㅕㅕㅕ]

망가질 거라면 이게 제일 낫지 우린 로큰롤이 제일 재밌지

 

웨터 출신의 Chwvin(최원빈)과 이디오테잎의 드러머 DR, 밴드 게토밤즈 & 텔레파시 출신 최석이 의기투합하여 결성한 락 밴드 “Snake Chicken Soup”.

 

직역하면 뱀과 닭 그리고 수프.

전혀 연관성 없어 보이는 이름 그대로 난데없이 결성한 밴드는 일반적으로 존중해 온 인습을 파괴하고, 바야흐로 새로운 우주로 다시 깨어나려 하고 있다.

 

 

 

Credits

Composer / 최석, Chwvin(최원빈)
Lyrics / Chwvin(최원빈)
Arranged / 최석, DRM/V, Photo / @SopialandManagement / @jungu0909, @gimyoojae

Special Thanks to / @moongch

 

 

파장


 

’사회가 바라던 나‘ 그리고, ’내가 바라는 나‘의 사이에서 많은 시간을 돌고 돌았습니다.

때때로 나를 미워하기도 하고 잃어버리기도 하며 회색분자가 되어 영혼처럼 정처 없이 걸어 다녔습니다.

 

그럼에도 포기할 수 없는.. 그럼에도 피어나는 숨길 수 없는 꿈..

 

그저 무겁도록 아프기만 한 그 존재를 아닌 척

가벼이 여기며 그래도 걸어가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행여나 깨질까,

천천히 한 걸음 한 걸음..

 

그렇게 걷고, 걸어가다

어느 날 마주한 새벽과 그리고 나

 

문득, 그 시간들이 헛되지 않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슬퍼하고 갈망하고 고뇌하던 시간들도 모두 나였고

변해 가려 나아가려 그려 가려 하는 시간들도 모두 나입니다.

 

이제는 두려워도 두렵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나를 지우고 버리려 했던 그 시간들이 더 지독하고 무섭습니다.

.이제는 나의 바다에 나의 세상에 나아가려 합니다.

 

one shot..

two shot..

앞으로 몇 번의 기회가 남았을지 모르겠지만

가능할 때까지take shot 그리고good shot

 

 

 

Credits

 

Compose – HIDS, 이지

Lyrics – HIDS, 이지

Arrangement – 아시아닉 (The Asianic)

Producing – HIDS

Vocal – HIDS, 이지

Acoustic Guitar – HIDS

Electric Guitar – 이창규, 정갱

Bass – G.field

Drum – 김동훈

Mixing – HIDS

Mastering – 황동찬 @restonmemory

Recorded by 134 사운드

Album Photo by 이지

M/V Directing by 고태욱

 

깊은 밤하늘의 아름다운 별이 되어


 

하나둘씩 나이가 들어감에 어느새 사람도, 꿈도 점점 멀어짐을 경험한다. 세상은 현실을 살아라 말하고 우리는 그에 순응하며 살아가지만 마음속 한편에 또 다른 꿈을 키워나간다. 나를 비롯해 세상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대한민국의 모든 청년들에게 이 노래를 바친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깊은 밤하늘을 밝히는 아름다운 별과 같다고, 어둠을 밝히는 세상 빛이 되길..

 

 

Credits

Lyrics & Composed by Haze Moon

Arranged by Isowys

 

Piano, Bass, Strings by Isowys

Programmed by Isowys

 

Mixed by Isowys

Mastered by Kwon Namwoo @821 SOUND Studio

Artwork by Haze Moon

 

 

Soul Entelechy


 

오랜만에 침묵을 깨고, 다시 등장한 ‘Neo Soul Acid Jazz Collective’(이하 NSAJC)의 <Soul Entelechy>

한국을 위해 특별히 선 공개되는 Exclusive 앨범.

 

Daisy/Cobaea


 

1. Trust

 

생은 거짓말을 이야기하며 차가워진다

정직하지 않는 삶을 살며 얼어버린다

그 속에 당신을 믿어요 당신의 말투 그리고 행동들로

그 믿음이 날 따뜻하게 해

 

 

2. Change

 

무감각이란 곳을 벗어나려 애썼다

어둡고 무력한 이 굴레에서 벗어나면 나아질까

그러다 반복되는 삶 속 당신을 만나

어둠을 비춰 날 다시 일으켜 세운다

 

 

Credits

1. Trust

Composed by Sung Youn Cho, Seok Woon Choi

Lyrics by Sung Youn Cho

Arranged by Sung Youn Cho, Seok Woon Choi

 

Vocal Sung Youn Cho

Piano Seok Woon Choi

 

2. Change

Composed by Sung Youn Cho, Seok Woon Choi, Ji Seob Kim

Lyrics by Sung Youn Cho

Arranged by Sung Youn Cho, Seok Woon Choi, Ji Seob Kim

 

Vocal Sung Youn Cho

Piano Seok Woon Choi

Guitar Ji Seob Kim

Mixed by Jae Min You

Mastered by Jae Min You

Cover Design by Yo Won Han

 

먹구름


 

먹구름 되어 사라지고 싶은 날이 있었습니다.

못 본 척 지나려던 슬픔에 쉽게도 몸집이 커지고, 기대어 쉬라는 다정한 말 하나에 눈물을 참지 못하던 마음을 담았습니다. 저와 같이 꿈의 테두리를 서성이는 일이 버거운 이들에게 나누고 싶은 곡입니다. 잘 지내다가도 또다시 바람을 핑계로 멀리 사라지고 싶은 날을 만나겠지요. 그럴 때마다 가까이에 있는 사랑을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도 기꺼이 그래 주었으면 합니다.

 

 

-Credits-

Lyrics by 초승 (CHOSNG)

Composed by 초승 (CHOSNG)

Arranged by 하형언

String Arranged by 헤르쯔 아날로그 (Herz Analog)

 

초승(CHOSNG) | Vocal, Chorus

하형언 | Keyboard,MIDI

이지훈 | Guitar

1st Vn 강승희, 2nd Vn 조목련, 1st Va 강승주, 2nd Va 신윤진, 1st Vc 고준영, 2nd Vc 장신행 | String

 

Recorded by 문정환 @ TONE STUDIO SEOUL

Mixed by 강은구 @ eunstudio

Mastered by 최효영 @ SUONO Mastering

 

-Staff Credits-

Presented by Studio MOS

Executive Producer 김원호

Executive Supervisor 김병찬, 김태윤

 

MV Directed by 김원호

Photography by 김원호

Assisted by ABFAB, 김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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