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vest of Memories


 

가을을 수놓을 총천연색상 재즈힙합 추천작.

 

로파이 힙합과 시티팝, 그 경계의 사이.

Nujabes, J.Dilla를 기억하는 또 하나의 프로듀서 ‘Dominant’의 새 앨범 [Harvest of Memories]

 

꾸준한 작업으로 많은 팬들과 함께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캐나다 출신 프로듀서.

 

2022년 하반기 추천앨범.

I think you’re cool


 

“너가 빛이 나는 건 누군가 너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야”

About Paul 5번째 싱글 ‘I think you’re cool’.

 

Credits

 

프로듀싱 – About Paul

작사, 작곡, 편곡 – About Paul

믹싱 – 고현정 (코코사운드)

마스터링 – Calbi/Fallone (스털링사운드)

뮤직비디오, 앨범표지 – About Paul

음원유통 – 포크라노스

 

Vocal, Chorus, Synth, Drums, Guitar, – About Paul

Bass – Sujin Park (@sujinpark0323)

I Sing My Blues Away


 

싱어송라이터 소서의 싱글 [I Sing My Blues Away]

 

 

내 슬픔이 떠나가기를 노래해

 

 

 

[Credit]

 

1. I Sing My Blues Away

Lyrics : 소서(Soseo), CODAHAVEN

Composed by : 소서(Soseo), CODAHAVEN, KIME

Arrange :  KIME

Guitar : CODAHAVEN

Chorus : 소서(Soseo)

Mixing : 배재한

Mastering : 배재한

 

Executive director : Soseo

Producer : KIME

Visual director : Soseo

Photographer: Re ː 송현주

Hair & Make up by : Soseo

Supported by 박준우

DANCIN’ IN THE RAIN


 

Have you ever danced in the rain?

When you are thirsty, when your heart is dry

Let the rain fall on your face—dance, shout, laugh, cry

Like a child, dance until you’re dripping with joy.

 

“For I will pour water on the thirsty land

And streams on the dry ground;

I will pour out My Spirit on your offspring,

And My blessing on your descendants”

 

Credits

Directed by bluebird

Composed by hueil, dvckii, bluebird, 홍정표

Lyrics by dvckii, bluebird

Arranged by 홍정표, muhpy

Vocal by dvckii, bluebird

Chorus by hueil, dvckii, bluebird, hoyoung, 홍정표, muhpy

Drum by 홍정표

Keyboard by hueil, Grin

Bass by hoyoung

Trumpet by bluebird

Guitar by SiHov

Vocal Mixed by YOUNG PRAISE, muhpy

Mixed by YOUNG PRAISE

Stem Mastered by Benny Bennefit @ Vluesound

Artwork by 강민우, bluebird

Video by 고유한, David Kim

알고 있어


 

사랑을 하고 있을 당시 나는 그녀에게

“우리가 헤어진다면 정말 슬플 거야”라는 말을 했었다.

나는 그날 상실을 주제로 이 노래를 만들었다.

나를 기록하고 싶었다.

 

 

 

Credits

 

Song by MANU

Composed by MANU

Lyrics by MANU

Arrangement by MANU

Vocal by MANU

Chorus by MANU

 

Guitar by 정소리, MANU

 

Recorded by 정소리 at JSOUNDLAB

Mixed by 정소리 at JSOUNDLAB

Mastered by 정소리 at JSOUNDLAB

 

Artwork by 오수지

밤과낮


 

“선과영의 노래는 우리는 어릴 적 질문을 하나도 해결하지 못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그리고 석양 같은 목소리는 단순한 질문들 몇 개를 떠올리게 한다. 우린 왜 슬퍼할까, 왜 사랑할까, 왜 미워할까.” ― 하림(음악가)

 

“《밤과낮》에 실린 노래들을 들으면 밤과 낮 사이, 그러나 밤에 더 가까워진 시간에 자전거를 타고 한강을 달리는 기분이 든다. 조금 쓸쓸하지만 바람이 머리를 가볍게 흔들면 발에 힘을 주어 빠르게 나아가는 순간이 찾아온다. 한참을 달리다 이제 돌아가야겠다고 생각하며 천천히 왔던 길을 되돌아가는 순간까지 느낄 수 있는 노래들이다.” ― 박솔뫼(소설가)

 

“무대 위의 불이 켜지고, 익숙했던 누군가가 살짝 낯선 모습으로 등장해 그 영혼을 드러낼 때의 감동이 있다. 인생과 우리 각자가 더 아름답고 넓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순간. ‘선과영’의 앨범이 첫 트랙부터 이렇게 울컥할 줄은 몰랐다. 정겹고 선명했던 노래와 목소리는 훌륭한 프로듀싱을 만나 45분간의 근사한 팝으로 돌아와 있었다. 새로운 배경 위에 놓아도 이렇게 잘 어울리는구나 싶었달까. 나는 선과영에게는 결산이자 시작인 이 앨범을 오래전부터 기다리며 응원할 준비가 되어 있었다.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듣기 시작했고, 이윽고 친숙한 곡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한 곡 한 곡 놀랍고 새로운 모습이었다. 기대 이상으로 행복하고 마음 찡했던 한 편의 무대였다.” – 김목인(음악가)

 

라이너노트 : 우리 세대를 위한 우리식 성인가요 《밤과낮 Night and Day》

― 단편선(프로듀서)

 

〈해가 지고 바람 불면〉의 보컬 레코딩이 끝난 직후였을 것이다. 복태가 말했다.

 

“나는 이 노래를 부를 때마다 이런 장면을 상상하곤 해. 아이를 돌보고 청소를 하고 설거지를 해. 빨래를 개다가 문득 창문을 봐. 창문 너머로 새소리가 들려. 그런데 나는 계속 집안에만 있어야 하는 거야. 멍하니 바깥을 바라봐. 그러다 아이가 낮잠에 들면 옥상에 올라가 담배를 한 개비 물어. 산을 바라보며 한대 피고 다시 내려와 비누로 손을 씻어. 그리곤 아이 곁에 누워 잠든 아이를 바라봐. 이 노래는 그런 마음을 담은 노래야.”

 

아이를 돌보다 담배를 한 개비 피우고 다시 아무 일 없었다는 듯 깨끗이 손을 씻고 돌아오는 어미의 마음. 그건 복태 또는 그의 친구들, 혹은 남모르게 숨죽여 자신을 달래는 어떤 사람들의 이야기기도 하다. 선과영 작업을 관통하는 정서적 이미지는 복태의 저 이야기로부터 출발했다.

 

선과영은 복태와 한군, 두 사람으로 이루어진 듀오다. 복태는 한창 연극을 공부하던 2007년, 홀연히 곡을 쓰고 공연하기 시작했다. 2008년에는 1년 간 쓴 노래들을 모아 첫 앨범 《Hello, Boktea》를 냈다. 냈다고는 하지만 정식으로 유통하는 대신 여기저기서 모은 은행 돈봉투 안에 CD를 넣어 지인이나 관객에게 팔거나 인디음반을 취급하는 작은 샵들에서 파는 정도가 다였다. 많이 만들지도, 팔리지도 않았지만 특유의 단순하고 청아한 포크팝 사운드가 귀밝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군과 만난 것은 2010년. 자신의 연주 실력에 고민이 많던 복태는 한군의 유려한 연주가 마음에 들었다. 둘은 이내 ‘복태와 한군’이라는 듀오로 활동을 시작했다. 가난한 예술가인 두 사람이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자금을 모아 결혼식을 올린 것은 그로부터 1년 뒤의 일이다.

 

생활은 녹록지 않았다. 전업 예술가들에게 세 아이 기르기란 힘에 부치는 일이었다. 창작은 종종 뒷전이 되었다. 공연, 예술교육과 더불어 태국에서 배워온 바느질은 다섯식구를 감당하기 위한 먹거리가 되었다. 본인들의 말을 빌자면 “통장에 정말 만 원도 없을 때”가 많았지만 “돈이 떨어질 때쯤 되면 귀신같이 일거리가 들어와” 유지해나가는 삶이었다. 와중에도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랐다. 어느덧 식을 올린지 10년이 지난, 언제나처럼 바쁘게 살아가던 2021년 가을의 어느 날, 복태와 한군은 문득 깨달았다. ‘이제는 낼 때가 되었구나.’

 

전신인 ‘복태와 한군’은 포크 듀오로 불렸다. 노래와 포크 기타 만으로 이루어진 곡이 대부분이었던 탓이다. 이 포맷에 대해, 한군은 “너무 오랫동안 해와서 좋고 나쁨조차 희미해졌다”고 말했다. 부러 선과영이라는 새 이름을 지은 것도 이 넌덜머리 나는 친숙함을 넘어서기 위해서였다. 우리가 새롭게 잡은 방향은 ‘어덜트 컨템포러리’, 그러니까 성인가요. 트로트나 뽕 같은 한국식 어덜트 컨템포러리보다는 우리가 흔히 ‘올드팝’으로 통칭하는 보다 넓은 의미에서의 어덜트 컨템포러리를 지향했다. 보편적이고 클래식한 팝송의 문법을 따르되, 2022년의 사람들이 만든 음반답게 인디팝과 인디록의 향도 허브솔트마냥 살짝 쳤달까. 언제 발표되었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은 음반처럼 들렸으면 했다. 오래된 가요, 그리고 팝 음악에 대한 우리의 경외감을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음악이란 신기하다. 청각을 주로 활용하는 예술이지만 이를 통해 시간과 공간, 그리고 기억을 세심하게 (재)조직해낸다. 우리도 어떤 ‘그림’을 그려낼지에 대해 자주 이야기했다. 이를테면, 이 노래에선 작고 어두운 극장 한 가운데 복태가 서 있어, 어디선가 피아노 소리가 들려와, 복태가 텅 빈 무대에서 노래를 시작해⋯ 이 곡은 매우 늦은, 그래서 동트기 직전 파란빛이 자욱한 새벽에 불리는 노래야, 알 수 없는 곳으로 끊임없이 걸어가⋯ 같은 것들. 추상적인 표현들 속엔 우리를 둘러싼 여러 현실, 취향 같은 것들도 반영되었다. 직접 인용된 윤동주의 시나 핵심적인 모티브가 된 기형도의 시, 수많은 어린 학생들이 희생된 비극적인 사고와 한 노동자의 죽음,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듯한 알 수 없는 외국어들⋯ 우리가 작업하는 동안, 우리를 언제나 감싸주고 있던 건 새삼스럽지만 음악의 신비다. 우리는 우리가 경험했고 우리를 충만하게 한 이 신비가 음반을 매개로, 듣는 이들에게 가닿길 진정으로 바란다.

 

매우 많은 이들의 도움 속에 발표되는 음반이다.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우리는 다행스럽게도 거의 빚지지 않고 새로운 작업을 낼 수 있게 되었다. 모두에게 감사한 마음이나, 특히 ‘동네’에서 함께 살아가고 있는 동료 예술가들의 헌신적인 도움이 컸다. 비슷한 처지에 놓인 예술가들이 자신의 것을 아낌없이 내어준 덕분에 더욱 풍성한 음악을 들려줄 수 있게 되었다. 이 지면을 빌려, 없는 길을 함께 일구어나가는 예술가 동료들에게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거의 레코딩을 끝마친 어느 날 밤, 우리는 언제나처럼 이 음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결국은 이 음반을 내기 위해 10년이 넘게 걸린 셈인데, 혹시 조금이라도 더 빨리 나왔다면 어떤 모습이었을까? 질문에 복태는 잠깐 머뭇거리다가 조용히, 하지만 확고한 표정으로 대답했다. “아니야. 이 음반은 지금 나와야만 했어. 지금의 나라서 할 수 있는 노래야.” 우리 세대를 위한 우리식 성인가요, (구)복태와 한군, 선과영의 《밤과낮》이다.

 

– CREDIT –

 

제작 선과영, 오소리웍스

프로듀서 단편선 of 오소리웍스

A&R 단편선, 한마음 of 오소리웍스

 

Writing

 

복태 _ 작곡(1-11), 작사(1-3, 5-11)

한군 _ 작곡(1-11), 작사(3), 편곡(2-11)

소우 _ 작사(4)

4번 트랙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윤동주 시인의 시 「소년」 중 일부를 인용, 다원예술가 소우가 일부를 새로 써 덧붙임.

6번 트랙 〈나의 아주 깊은 마음〉의 후주에서는 장뤽 고다르Jean-Luc Godard의 영화 〈네 멋대로 해라À bout de souffle〉를 일부 샘플링함.

단편선 _ 편곡(1-8, 10, 11)

박장미 _ 일렉트릭 기타 편곡(5, 6)

 

Playing

 

양재혁 _ 드럼(1, 2, 3, 5, 6, 8)

송현우 _ 일렉트릭 베이스(1, 2, 4-8)

정수민 _ 콘트라베이스(3)

복다진 _ 피아노(1, 2, 4, 8), E.P.(5), 오르간(6)

박장미 _ 일렉트릭 기타(5, 6)

박기훈 _ 플룻(1, 3) 클라리넷(1, 4)

계피 _ 내레이션(5), 탬버린(5), 코러스(5)

홍혜림 _ 코러스(4)

안복진 _ 아코디언(10)

단편선 _ 일렉트릭 기타(2, 3, 5, 8), 피아노(7), E.P.(8), 프로그래밍(3, 7, 10), 샘플링(3, 7), 코러스(1, 6, 8), 박수(6)

한군 _ 노래(11), 일렉트릭 기타(7, 8), 포크기타(2-6, 8-11), 프로그래밍(7, 10), 샘플링(7), 코러스(1, 4, 6, 8, 10), 박수(6)

복태 _ 노래(1-10), 코러스(2-9, 11), 박수(6)

 

Engineering

 

천학주@머쉬룸레코딩스튜디오 _ 레코딩(1-8) 믹싱(1-11)

한군 _ 레코딩(9-11), 보컬 레코딩(8), 포크기타 레코딩(2-8), 일렉트릭 기타 레코딩(7, 8), 일렉트릭 베이스 레코딩(1, 2, 4-8), 내레이션 레코딩(5), 코러스 레코딩(1-8), 박수 레코딩(6)

단편선 _ 포크기타 레코딩(3, 5, 8), 일렉트릭 기타 레코딩(7, 8), 내레이션 레코딩(5), 코러스 레코딩(1, 5, 8), 일렉트릭 베이스 레코딩(1, 2, 4-8)

박장미 _ 일렉트릭 기타 레코딩(2, 3, 5-8)

박기훈 _ 목관악기 레코딩(1, 3, 4)

안복진 _ 아코디언 레코딩(10)

천용성 _ 보컬 편집(1, 3, 4, 6-10)

강승희@소닉코리아마스터링스튜디오 _ 마스터링(1-11)

 

Visualization

 

추지원 _ 디자인

최수영, 김정현@STUDIO LICHT _ 사진

한마음 _ 콘텐츠 기획

 

[난 그냥 걸었어] 뮤직비디오

 

박홍열 _ 연출

이민규 _ 촬영

이헌국 _ 촬영 보조

 

[밤과낮] 뮤직비디오

 

박홍열 _ 연출

정하담 _ 출연

이민규 _ 촬영 보조

단편선 _ 사운드

한군 _ 사운드, 촬영 보조

 

[해가 지고 바람 불면] 뮤직비디오

 

단편선 _ 연출

김도균 _ 촬영

추지원 _ 그래픽 디자인

 

Distribution

 

음원배급 포크라노스

음반배급 비스킷 사운드

다 상관없다


 

4년 만에 돌아온 퀸스타운 (Queenstown)의 디지털 싱글 [다 상관없다]

 

퀸스타운 (Queenstown)이 2018년 ‘Alone’ 이후 4년 만에 디지털 싱글 ‘다 상관없다’를 발표한다.

 

‘다 상관없다’는 누구나 듣기 편한 밴드 사운드의 POP 곡으로, 누군가를 늘 기다리는 입장의 마음을 담은 곡이다. 그 기다림에 때론 지치기도 하지만 ‘다 상관없이’ 사랑하는 모습을 그린다.

 

곡의 감상을 돕는 비쥬얼라이져에는 박재범, 아이유, 악동뮤지션 등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업한 Tjoff Koong Studios London에서 함께했다.

 

Credits

Produced by 퀸스타운 (Queenstown)

Lyrics, Composed & Arranged by 권혁준, 우영롱

Drum by paulkyte (폴카이트)

Bass by 이원영

Guitar by 권혁준

Vocal by 우영롱

Mixed by paulkyte (폴카이트)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

Album Artwork & Visualizer by Tjoff Koong Studios London

Publishing by POCLANOS

오늘의 안녕


 

<오늘의 안녕>

 

작은 바람에도 허물어져

쉽게 형태를 바꾸는 나의 연약한 다짐

나는 늘 불안해, 그리고 완전하지 못해

그래서 아름다운 것들을 사랑해

 

도달할 수 없을지도 모를 영원에 대한

실체가 없는 상실감과 마주 앉아

이윽고 저무는 해를 똑똑히 바라보며

오늘의 안녕을 이야기하자

 

남김없이 사라진다 해도 좋아

있던 그 자리에 사랑만이 온전히 남아서

언젠가 꽃처럼 활짝 피어나

우연히 네가 찾아오는 날 반갑게 인사할게

 

 

 

<Credit>

 

Composed by 이영훈

Lyrics by 이영훈

Arranged by 박기훈

 

Clarinet, Flute, Bass Clarinet 박기훈

Oboe 이영은

Piano 이의광

Violin, Viola 주소영

Whistle 이의광

 

Recorded by 곽동준

Mixed by 곽동준

Mastered by 신재민

 

 

[Management MAGIC STRAWBERRY SOUND]

 

Management Director 홍달님

A&R Director 정준구

 

A&R Direction 김민희

A&R Management 헬렌

 

Artist Management Direction 김유재

Artist Management 조승범

Cover Artwork & Graphic Design 권세미

 

 

 

Cover Photography 정수연(ANNIE CHUNG)

Ride


 

미루송 네번째 싱글 [Ride]

 

어디로 가고 있는지,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지만

같이 가자

 

Credits

Producer 미루송

Song and Lyric by 미루송

All instruments played by 미루송

Album Artwork by Alice Song

Music Video by 미루송

 

Denial


 

쟈드(Jade) [Denial]

 

“Dear best friend, the time has come for us to say goodbye.”

 

1. Denial

Composed by 쟈드(Jade)

Written by 쟈드(Jade)

Arranged by kevin, hyorok

Guitar by hyorok

 

Mixed & Mastered by 김지엽 @Delight Sound

Artwork by Albert Kiwi

pepper


 

happy 1st birthday pepper !

 

Pepper’s birthday 14th, sep

Bpm 91.4

Credits

 

Vox by dani

Guitar by gurl

 

Lyrics by dani

Composed by gurl, dani

Arranged by dani, gurl, mini

Drum Production gurl

Bass by mini

Keyboard by gurl

Synth & MIDI programing by gurl

Recorded by gurl at golden blue workroom

Mixed by gurl

Mastered by Oli Morgan by Abbey Road Studio

Artwork by Jang Hun Young

Gongdo Racing! (公道レーシング!)


 

늦춘 적이 없지 우린, 속도를 더 올려🏁

Moldy x Curd [Gongdo Racing! (公道シング!)]

 

Grack Thany Online

 

 

 

 

Credits

 

Executive Producer : Grack Thany

Album Producer : Grack Thany

Mastering Engineer : Syunman

Artwork Director : 최윤성

 

1. What u Want

 

Written by Moldy

Produced by Curd

Mixed by Curd, Syunman

Mastered by Syunman

 

2. KOONG KOONG KOONG

 

Written by Moldy

Produced by Curd

Mixed by Curd, Syunman

Mastered by Syunman

 

3. Sick Party

 

Written by Moldy

Produced by Curd

Mixed by Curd, Syunman

Mastered by Syunman

 

4. Xenny

 

Written by Moldy

Produced by Curd

Mixed by Curd, Syunman

Mastered by Syunman

 

5. Gongdo Racing!

 

Written by Moldy

Produced by Curd

Mixed by Curd, Syunman

Mastered by Syunman

 

6. No No thanks

 

Written by Moldy

Produced by Curd

Mixed by Curd, Syunman

Mastered by Syun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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