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mp


 

ohashiTrio Single [Lamp]

 

‘오하시트리오 (ohashiTrio)’의 이번 신곡 ‘Lamp’는 도쿄 미술관에서 개최한 <Collecting Van Gogh:Helene Kröller-Müller’s Passion for Vincent’s Art> 전시의 테마송으로, 전세계가 사랑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 ‘별이 빛나는 밤 (The Starry Night)’에서 영감을 얻어 작업한 곡이다. ‘오하시트리오’의 포근한 음성을 비롯한 다양한 악기들의 선율을 켜켜이 쌓아 올려 완성시킨 모양새는 원작의 독특한 회화 기법을 연상케 한다. 후반부의 고전적인 코러스로 고즈넉한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고흐가 그려낸 밤 풍경에 걸맞는 고즈넉한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곡으로 완성되었다.

 

fvck art let’s dance


 

[Credits]
Produced, mixed and mastered by Weissen
Lyrics NECTA
Cover art camelostrich

 

Special thx •• Won & Phil

 

 

혼자


 

생각이 많은 밤, 나는 내가 아닌 것만 같았다
오;아 ‘혼자 (alone)’

 

생각이 많아지는 시간은 항상 밤, 그리고 새벽이다.
그럴 때면 나는 나에게 많은 물음을 던진다
외로움과 적막함 속에서 내가 하고 있는 것이 맞는 것일까 하고.
끊임없이 몰아붙이듯 생각하다 보면
어느새 ‘내일’이 와있고, 바뀐 것은 없다.
그냥 살고, 다시 돌아간다.

 

 

[CREDIT]

track1
Composed by 오;아
Arranged by 오;아
Vocal by 오;아
Piano by 오;아

 

track2
Composed by 오;아
Arranged by 오;아 이지성
Vocal by 오;아
Vocal Director by 바바라(barbara)
Guitar by 이지성
Bass by 노건영
Drum by 이동수
Piano & String by 구름달

 

Producer by 오;아 이지성 바바라(barbara) @Warmfish Label
All Recorded by 이지성 @Warmfish_studio
Mix & Mastered By 이지성
Photo by 바바라(barbara)
Art by 오;아

 

아침


 

하빈 감독님이 연출하신 단편영화 “빙글빙글 해변가의 코코” 수록곡입니다.
하루 중에 아침이 제일 좋아요.

 

Credits

 

Produced by 권월

 

Track 1 아침
Composed by 권월
Arranged by 권월, 서상재
Performed by 아트리
– Violin by 김찬웅
– Cello by 최진실
– Oboe by 김범수
– Horn by 김수환
– Trombone by 류재현

 

& Piano by 권월

 

Track 2 넨네에게
Composed by 권월
Arranged by 권월
Piano by 권월

Recorded by 권월 @ Kwon Wol studio, Flat studio
Tracks Mixed and Mastered by 권월
Artwork by 이하빈 @plop_haz

 


 

웜피쉬레이블의 브랜드화를 위한 첫 시작

 

‘달’은 웜피쉬레이블의 대표 이지성이 화도청년으로서 처음 만들었던 곡이다.
이제는 꽤나 많은 뮤지션들이 모인 이 레이블을 더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면서 세운 프로젝트로서 좀 더 같이 협업하여 주기적으로 앨범을 낼 계획이다. 자리가 잡히면 ‘월간 웜피쉬’를 할 수 있게끔 계획 중이다.

 

달은 지구의 중력에 이끌려 지구를 돌고 있다. 마치 미련 같아 보인다. 아무리 미련을 떨치려고 해도 쉽사리 그 중력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마음을 담았다.
유니크한 ‘meltone’의 목소리로 재녹음된 달을 다시금 들려드릴 수 있게 되어 너무나 즐겁고 좋은 작업이었으며 앞으로도 더 레이블만의 색깔을 가지고 많은 음악들을 들려드리려고 한다.

 

Credits

 

Producer by 이지성 @Warmfish Label
Composed & Lyrics by 이지성
Arranged by 이지성
Vocal by meltone
Chorus by 정오월
All Guitar by 이지성
Bass by 노건영
Drum by 이동수
Piano by 구름달
Synth by 이지성

 

Recorded by 이지성 @Warmfish_studio
Drums @Freehand studio
Mix & Mastered By 이지성

 

Album Art by 이지성

 

Management / Warmfish Label

 

 

A GIRL NAMED BETTY


 

[장미]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돌멩이를 다이아몬드라고 부른다면 다이아몬드보다 더 반짝이던 슈퍼마켓의 사탕 반지를 끼고 해 맑게 웃던 소녀가 있었다. 질투와 허영의 가시로 무장한 그녀에게는 동시에 커다란 로켓을 가슴에 품을 만큼의 배짱이 있었다. 친구들과 술래잡기나 할 줄 알던 소년에게 소녀는 형용할 수 없이 매혹적인 존재로 다가왔다.

 

[내가 보기에 너는 아직 수천수만 명의 다른 아이들과 다를 게 없는 또 하나의 소년일 뿐이야!]

 

우리는 딱히 모 난 구석도 특출 난 구석도 없는 어린 소년일 뿐이었다. 으레 또래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먼저 성숙해지니 어리숙한 소년의 말과 행동은 소녀에게 제대로 전해지지 않는다. 운이 좋으면 먼저 어른의 영역에 발을 들인 소녀는 서툰 소년의 마음을 밤마실 나온 바람이 고요한 밤의 언덕을 사뿐히 넘어가듯 다독여 줄지도 모른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 소년의 수줍은 고백이 그렇게나 언짢고 못마땅했나 싶을 정도로의 경멸적인 눈빛을 끝으로 소녀는 다시는 소년을 쳐다보지 않게 될 수도 있다.

[네가 보기엔 나 역시 수천수만 마리의 다른 여우들과 똑같겠지. 하지만 네가 나를 길들인다면 우리는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거야]

 

데드챈트의 곡에는 사랑 노래가 얼마 없는데 이 노래는 내가 좋아하는 많은 문호들이 줄곧 이야기했던 명명(命名)의 의미를 담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또 어린 왕자의 ‘장미’라는 소재를 시작으로 가사를 써내려 나갔다는 점에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러브송 넘버 중 하나이다. 나의 첫사랑의 형태를 떠올려 보면 상상만으로도 얼굴이 새빨개질 만큼 창피하고 부끄럽지만 이번 생에는 다시 없을 순수한 마음이 있었음에는 틀림이 없다. 어렴풋이 떠오르는 기억 속 소녀에게 베티라는 이름을 붙여 주면서 사랑에 한없이 무결했던 순간을 영원한 노랫말로 남겨본다.

 

자, 이제 여러분도 데드챈트의 [A GIRL NAMED BETTY]와 함께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각자만의 장미꽃 베티를 찾는 여행을 떠나보길 바란다!

 

-앨범 소개글 by 강소년(데드챈트 기타/보컬)-

 

 

Credits

 

작곡 강소년
작사 강소년
편곡 강소년, 럼걸, 와이밤, 지용희(지키)
녹음 보컬: 헤비로우레코즈(HEAVYLOW RECORDS), 기타: 스튜디오 타디스(studio TARDIS), 베이스: 헤비로우 레코즈(HEAVYLOW RECORDS), 드럼: 클럽 고인물(a.k.a 히피토끼)
믹싱 강소년
마스터링 MIKE INDOVINA

 

보컬 강소년, 럼걸
베이스 럼걸
기타 강소년, 와이밤
드럼 지용희(지키)

 

앨범 아트워크 강소년

 

Composed by KANGBOY
Lyrics by KANGBOY
Arranged by Dead Chant(KANGBOY, RUMGIRL, YBomb, Zikee)
Vocals Recorded at HEAVYLOW RECORDS, GUITAR Recorded at studio TARDIS, Bass Recorded at HEAVYLOW RECORDS, Drums Recorded at club GOINMOOL(a.k.a Hippytokki)
Mixing by KANGBOY
Mastering by MIKE INDOVINA

 

Vocals KANGBOY, RUMGIRL
Bass RUMGIRL
Guitar KANGBOY, YBomb
Drums Zikee

 

Album Artwork KANGBOY

 

 

모르겠어요


 

장들레 [모르겠어요]

 

좋은 사람이, 괜찮은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입니다.

 

<Credits>

 

Produced by 김윤주
Composed & Written by 장들레
Arranged by 장들레

 

Piano & Chorus 장들레
Vocal Recorded & Mixed by 곽은정 @KWAK Studio
Mastered by bk! @AB Room

 

Artwork & Video by Julia Murphy
Management Support Eden, Imstar

 

Published by Poclanos

 

무표정


 

Jue Digital Single <무표정>

 

<부드럽게 변모하는 싱어송라이터 Jue의 7번째 싱글 앨범>
Jue의 디지털 싱글 ‘무표정(Lucid Dream)’은 90년대 한국 R&B 가요 풍의 사운드와 서정적인 멜로디가 더해져 지금까지 보여줬던 모습과는 또 다른 드라마틱한 무드를 연출해냈다.
프로듀서 Hookuo와는 <Wanna Ride?> 이후 2번째 협업으로, 이별 후 공허하지만 뜨거운 독백을 그려냈다. Jue만의 음색으로 장르의 경계를 허물어내며, 동시에 Jue의 음악적 역량을 확장시켰다.

 

Credits

 

Composed by Jue, Hookuo
Lyrics by Jue
Vocal by Jue
chorus by Jue
Produced by Hookuo
Arranged by Hookuo
Guitar by Hookuo
Vocal Mixed by Hookuo
Mixed by Hookuo
Mastered by Alan JS Han
Cover designed by gx2

 

어쩌면 너도


 

‘어쩌면 우리는 이런 마음을 알고 있었던 걸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생각해 본다.
이별 속에 존재하는 아픈 사실과 마주하며 이야기한 솔직한 내 마음, 우리의 마음을 이야기했다.

 

룸306, 히읗은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보컬 이히읗과 귀울임, 안시온 등으로 여러 작곡 활동을 하고 있는 안시온이 만나 발매된 싱글 ‘어쩌면 너도’

 

 

우리의 첫 만남은 아직도 선명하다, 2013년 학교 선 후배로 만나 시온의 첫 자작곡 무대가 끝난 후 히읗이 울면서 다가왔다. 너무 좋다고, 앞으로 응원한다는 큰 힘과 자신감을 불어넣는 말들을 해주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2020년 11월 30일 공동작업이라는 명목하에 서로가 오랜만에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든다.

 

서로가 이야기하면서 느꼈던 감정들을 나누며 그 이야기 속에서 새로운 설렘이 피어났다.
2013년 그때의 설렘, 그 설렘이 2021년에 다른 설렘으로 이어져 여러분들에게 찾아가길

 

 

Credits

 

Composed, Lyrics, Arranged by 안시온

 

Vocal by 이히읗
Piano by 안시온

 

Mixing & Mastering by D.S.D
Photo & Album Artwork 김예준

 

공기놀이


 

첫사랑 두근거림도 이젠 식어버렸고 남은 건 미묘한 감정뿐
모든 게 보나마나 시시한 일들뿐 그렇게 잃어가네 잊혀져가네

 

어릴 적 감성에 젖게 해주던 것들과 잃어버린 것들을 회상하며.

 

Credit

 

1. 공기놀이

 

작곡: 이정재, 전현명
작사: 이정재
편곡: 전현명

 

2. 공기놀이 (Inst.)

 

작곡: 이정재, 전현명
편곡: 전현명

 

Executive Produced by Studio White Hands, Minimal Life
Produced by 전현명
Vocal: 이정재
Acoustic & Elec Guitar: 한영명
Bass: 박상환
Chorus:전현명
Synth: 전현명
Drum: 전현명
Piano: 전현명

 

All tracks mix&mastering by 송정욱(로드뮤직)

 

Cover Edit by ALEPH

 

지금 앞에 있는 널


 

수많은 시간이 가고 무더운 여름을 지나 벌써 가을이 되었네요
처음 만났던 곳은 그리 대단하지 않았지만, 그 순간부터 매 순간이 평범하지 않고
특별하게 느껴지는 마음,
별일 아니지만 좋았던 기억으로 남아 자주 꺼내어 얘기하게 되는 일들,
사소하지만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계속되고 있는 사랑을 하고 있다면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이 노래를 들어주세요!

 

Credits

 

Producer by 이지성, 정오월 @Warmfish Label
Composed by 정오월
Arranged by 정오월, 이지성
Vocal by 정오월
Vocal Director by 바바라
All Guitar by 이지성
Bass by 노건영
Drum by 이동수
Piano & Synth by 정오월

 

Recorded by 이지성 @Warmfish_studio
Drums @Freehand studio
Mix & Mastered By 이지성

 

Album Drawing by 김슬기 @seulgi.k

 

Management / Warmfish Lab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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