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성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표류기 21] 발매를 기념해 포크라노스에서 음감회를 진행했습니다.
관객들과 함께 앨범의 수록곡을 감상하며, 지극히 개인적인 기억이 앨범으로 확장되기까지 과정과 작품을 관통하는 ‘표류’라는 이미지가 지닌 의미도 천천히 들여다보았습니다.
기다림과 상실, 그리고 다시 누군가에게 가닿기를 바라는 마음. [표류기 21]에 담긴 이야기와 김민성의 진솔한 작업 비하인드를 포크라노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포크라노스
김민성의 두 번째 정규 앨범 [표류기 21] 발매를 기념해 포크라노스에서 음감회를 진행했습니다.
관객들과 함께 앨범의 수록곡을 감상하며, 지극히 개인적인 기억이 앨범으로 확장되기까지 과정과 작품을 관통하는 ‘표류’라는 이미지가 지닌 의미도 천천히 들여다보았습니다.
기다림과 상실, 그리고 다시 누군가에게 가닿기를 바라는 마음. [표류기 21]에 담긴 이야기와 김민성의 진솔한 작업 비하인드를 포크라노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