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협업 프로젝트 WOULD YOU LIKE SOME MUSIC? : LCDC HOME

포크라노스의 큐레이션 플레이리스트를 만나볼 수 있는 공간, LCDC SEOUL를 소개합니다. 그중에서도 LCDC HOME POP UP 스토어를 위한 특별한 협업을 준비했습니다.

 

일상에 섬세한 감도를 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LCDC HOME. 성수동 LCDC SEOUL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거실과 책상, 주방으로 이어져 각자의 공간 안에서 새로운 형태로 완성되는 여정에 포크라노스 플레이리스트가 함께 했습니다.

 

 


 

📍LCDC SEOUL (@LCDC SEOUL @LCDC HOME)

서울 성동구 연무장17길 10

 

 

 

 

 

공간 협업 프로젝트 WOULD YOU LIKE SOME MUSIC? : iloom The Motion Club

일상을 힘차게 보내기 위해서는 편안한 쉼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다양한 모습의 휴식 경험을 제안하는 iloom The Motion Club 멍잠 프로젝트에 포크라노스가 음악 큐레이터로 함께 했습니다.

 

세심한 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면 어느새 빠져들게 만드는 엠비언트부터 몸의 미세한 감각들을 깨워주는 산뜻한 보사노바까지. 어떤 모양이어도 괜찮으니 포크라노스의 음악과 함께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가져 보시길 바랍니다.

 

 

 


 

 

 

 

 

 

공간 협업 프로젝트 WOULD YOU LIKE SOME MUSIC? : Local Stitch

포크라노스 공간 협업 프로젝트. 이번에 소개드릴 브랜드는 로컬스티치입니다. 그중에서도 오리지널리티와 크리에이티브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는 크리에이터 타운 서교와 함께 했습니다.

 

한 달 이상 거주하는 코리빙 하우스, 단기간 머무르는 호텔 스테이, 따로 또 같이 일하는 코워킹스페이스로 구성된 크리에이터 타운을 위해 영감과 설레는 만남이 가득한 공간에 어울리는 플레이리스트를 큐레이션 했습니다.

 

동네 안의 동네, 크리에이터 타운 서교에서 포크라노스와 함께 의미 있는 하루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Local Stitch (@localstitch @creatortown_seogyo

서울 마포구 서교동 460-25

 

 

 

 

 

 

공간 협업 프로젝트 WOULD YOU LIKE SOME MUSIC ? : 1984

포크라노스의 공간 협업 프로젝트는 2026년에도 계속됩니다. 오늘 소개할 브랜드는 1984입니다.

 

홍대에서 2012년부터 운영되어 온 1984는 1984 출판사가 운영하는 공간으로, 편집샵과 뮤지엄, 카페가 하나의 공간 안에 어우러져 있습니다. 1984는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매일 다시 쓰이는 편집의 과정을 추구하는 공간입니다.

 

공연과 음감회 등 음악과도 꾸준히 접점을 만들어오고 있는 1984를 위해 포크라노스가 큐레이션한 두 가지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나보세요.

 

 

 


 

📍1984 (@1984store @1984cafe)

서울 마포구 동교로 194

 

 

 

 

공간 협업 프로젝트 WOULD YOU LIKE SOME MUSIC? : So Blue

포크라노스의 공간 협업 프로젝트. 이번엔 연희동에 위치한 서점 So Blue와 함께했습니다.

 

‘블루로 재즈하는 공간’을 지향하는 So Blue는 도서-음료-음악이 어우러진 경험을 제안하는 서점으로, 표지와 제목, 내용과 여운까지 ‘파랑’을 키워드로 한 책들을 매개로 다양한 문화와 사람들을 연결합니다. 여기에 So Blue가 해석한 파랑의 열정적인 결을 재즈의 정신과 형식으로 풀어내며 재즈처럼 살아가고 싶은 태도가 자연스럽게 스며든 공간입니다.

 

So Blue의 푸른 결을 닮은 곡들로 구성된 플레이리스트를 함께 만나보세요.

 

 


 

📍So Blue (@soblue_official)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 27

 

 

공간 협업 프로젝트 WOULD YOU LIKE SOME MUSIC?

포크라노스가 공간 협업 프로젝트 ‘WOULD YOU LIKE SOME MUSIC?’을 진행합니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포크라노스는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음악과 함께 하는 다양한 공간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직접 포크라노스의 플레이리스트를 시청각적인 방식으로 선보입니다.

 

첫 프로젝트로 커피와 공간에 대한 철학과 음악적 코드를 지닌 앤트러사이트 합정점, 90년대 아날로그 감성을 선보이는 스테레오포닉 사운드, 그리고 스니커즈를 주 아이템으로 판매하는 브랜드 마더 그라운드 보보스토어가 함께했습니다.

 


 

📍 앤트러사이트 합정점 (@anthracite_coffee_rosters)

서울 마포구 토정로5길 10

 

 


 

📍 마더그라운드 보보스토어 (@mother_ground)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25길 54

 

 


 

📍 스테레오포닉사운드 (@stereophonic.sound)

서울 마포구 와우산로21길 6 1-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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